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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폭행 사건을 시작으로 아직까지도 빅뱅 승리 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버닝썬 이문호 대표가 빅뱅 승리 클럽으로 유명한 버닝썬 마약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버닝썬 이문호 대표는 최근 붉어진 "버닝썬 마약 의혹, 물뽕 의혹, 성폭행 의혹 등에 대해 전혀 사실 무근이며 이러한 의혹을 언론사에 유포한 전직 직원들을 명예훼손 및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2월 8일 경찰에 고소할 예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버닝썬 이문호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월 4일 현재 벌어지고 있는 버닝썬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의 글을 남겼는데요. 버닝썬 이문호 대표는 "전 직원 장이사가 폭행을 한 점은 명백한 장이사의 실수이고 지탄을 받아 마땅한 죄이나 그를 채용한 저에게도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며 저의 미숙한 직원 관리로 인해 수 많은 분들께 버닝썬에 대해 분노를 일으키게한 점 깊게 반성하고 있다" 라고 버닝썬 이문호 인스타 에 이와 같은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한편 버닝썬 이문호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 에 빅뱅 승리와 자신은 오랜 친구 사이이며 승리가 전적으로 클업 운영에 개입을 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빅뱅 승리가 버닝썬과 연관되었던 것은 자신이 버닝썬 클럽 홍보 및 마케팅, 컨설팅을 먼저 제안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죠. 



한편 버닝썬 전 직원의 폭로에 의하면 " 4명의 여성 손님들이 주차장 쪽으로 가는 것을 보고 버닝썬의 한 팀장이 "쟤네 약하러 가는 거니까 신경 쓰지 않아도 돼" 라고 말했다고 증언했으며 이 같은 내용은 KBS 를 통해 보도된 바 있습니다. 



버닝썬 약물 마약 물뽕 성폭행 의혹이 더욱 더 붉어지는 가운데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버닝썬 전현직 임직원들 금융 계좌 추적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신때문에 승리가 수많은 질타와 비난을 받게되어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고 인스타에 입장을 밝힌 버닝썬 이문호 대표. 버닝썬 사건 관련 수많은 증인들이 있는 가운데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가 전직 직원들에게 주어질지 주목해 볼 사안입니다. 





한편 버닝썬 이문호 인스타 (인스타그램) 아이디는 l.moonho 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l.moo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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