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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빅뱅 승리에 대한 기사가 터졌습니다. 오늘 터진 내용은 빅뱅 승리 해피벌룬 논란인데요. 이번 논란은 베트남 언론 매체 중 하나인 바오모이닷컴에서 승리 해피벌룬 흡입 사진을 공개하며 시작됐습니다. 



사진 속 승리로 추정되는 남성은 클럽에서 해피벌룬으로 추정되는 투명한 풍선을 여성의 도움을 받아 흡입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번 해피벌룬 사건으로 인해 베트남에 있는 승리 팬들 사이에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고 하네요. 


승리 해피벌룬 사건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에서 입장표명을 했는데요. 승리에게 직접확인 결과 해당 사진이 교묘하게 찍힌 것으로 승리는 해피벌룬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 현지 보도는 명백한 오보이며 승리는 지금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하네요. 


해피벌룬이란 풍선 안 공기를 흡입할 경우 웃음이 막 나오고 몸이 붕뜬 느낌을 받는 일종의 유사마약이라고 합니다. 라오스, 태국 등지의 클럽에서는 파티용 환각제로 사용된다고 하네요. 


승리 해피벌룬 속 환각 물질은 아산화질소로 우리나라 환경부는 2017년부터 아산화질소를 환각물질로 지정 및 규제를 해오고 있습니다. 아산화질소를 흡입할 경우 저산소증이 생기게 되는데요 저산소증이 생기는 과정 속에서 환각 작용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해피벌룬 환각 물질로 생기는 저산소증은 생명에 위협을 끼칠만큼 치명적인 증상으로 2017년 4월 경기도 수원 한 호텔에서 한 남성이 해피벌룬 흡입으로 인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죠. 


우리나라에서는 해피벌룬을 흡입, 소지, 판매, 유통을 하는 경우 3년 이하 징역 혹은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가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버닝썬 영업사장 한모씨는 이미 승리가 오해받고 있는 마약풍선 해피벌룬을 흡입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승리가 베트남 클럽에서 해피벌룬을 흡입하는 듯한 모습의 사진이 유포된 지금 본인이 수사기관에 자진출두하여 승리 본인을 둘러싼 의혹과 오해들을 풀고싶다고 의견을 전한 상황입니다. 과연 승리가 언제 자진출두하여 말 그대로 조사에 적극 참여하게 될지 그의 태세에 전 국민, 전세계 팬들이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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